2009년 5월1일
근로자의 날 혼자서 황매산을 다녀왔습니다.
모산재서 순결바위로 하산을 했구요. 철쭉은 약 70 정도 피었습니다.
아름다운 꽃길을 걸어보려고 진주서 늦게 12시쯤 출발해서 다녀와도 바쁘지 않아 참 좋았습니다.
주차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몰려온 등산객들과 차량으로 인해 발뒤딜 틈이 없을 만큼 복잡했습니다.
늦은 탓인지 산정에는 그다지 많은 사람은 없어 걷기에 딱 좋았습니다.
돗대바위
티아노 사우러스 공룡 대가리 닮은 바위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