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8월2일 억산 운문산행
한창 무더운 날씨는 점점 상승곡선을 그리면 절정 향하고 우리는 물좋은 산찾아 오른다.
석골폭포서 오르는 산길 이정표가 반기고...
오르는 길목 전망대에서 바라본 억산 정상
내려다본 석골사 입구
억산 정상서 바라본 수리봉
우리가 가야할 길 운문산 방향
억산 정상을 내려서면 암릉지대가 나온다. 우회로도 있다. 아쉽게도 이 장면을 끝으로 카메라가 작동을 멈춰버려 모든게 정지 상태가
되어 버렸다. 총산행시간 석골사 억산~팔풍재~운문산~석골사 점심시간 포함 약6시간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