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9월6일 영덕 팔각산
늦은 여름 팔각산 산행을 나선다.
가뭄으로 인한 더위는 식을 줄을 모른채 역시 팔각산도 무더위는 마찬가지였다
산행 들머리 철계단에는 여러 산악회원님들로 줄을서고...
소의 뿔처럼 각을 세운 팔봉들이 우람하게 버티고 섰다.
바위 벼랑을 타고 오르는 님들
능선에서 내려다본 옥계계곡
서서히 암봉들이 이름을 밝히고...
4봉서 한컷
아슬아슬 로프타고 오르는 산객들
지나온 봉들
바위봉들의 아름다운 자태
팔봉 정상에서...
호젓한 오솔길을 따라 내려서면 독립가옥이 나오고 독립문도 나온다.
독립문 바위
옥수수 바위
작은 소의 물이 거울 처럼 투명하다.
원시림을 방불케 한다.
출렁다리를 마지막으로 하산완료
총산행시간 침수정~1봉~8봉 ~독립가옥~철다리 점심시간 포함약 6시간 30분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