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

백두대간 대야산 청화산 조항산

먼당 2008. 10. 1. 19:43

언젠가는 반드시 한번은 시작해야할 백두대간길 산행을 이번에 시작 했습니다. 끝까지 다 타낼지 아직 까지는

 미지수 이지만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완주 할거라 다짐을 해봅니다. 이번 코스는 버리미기재-대야산- 조항산-

청화산 을 지나 눌재까지 약20키로 구간입니다. 선두기준 8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암릉구간이 많아 다소

위험한 구간도 있었습니다.무사히 댕겨 왔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백두대간길 3차부터 합류했습니다. 버리미기재에 도착 산행시작 하자마자 산불 감시원에게 걸렸고 후미는

결국 옆으로 돌아 보이지 않는곳에서 타고 올라 왔습니다. 버리미기 재에서 올라서면 처음으로 만나는 곰넘이봉

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촛대봉 가는길에 만나는 소나무와암릉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촛대봉 오르기전에...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얕은 옷을 입고 산행을 하다가 얼어 죽을뻔 했습니다. 하루종일 쉬지도 않고 엄청난 바람이 불어서 물도

한모금도 먹지 않아도 될정도로 추웠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대야산 바로 밑 직벽 암릉구간입니다. 너무 위험해 일반 산행은 다소 무리가 따를듯 합니다.

로프도 아슬아슬 하게 나무에 매여 있었고 나무역시 흔들거려 위험해 보였습니다. 두코스로 나뉘어져 있고

두코스 다 아주 험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대야산 정상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건너 봉우리서 바라본 정상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대문 바위 여기서 점심을 먹기로 했으나 다른팀이 많아서 밀재 쪽으로 조금더 내려가다가 먹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일전에 산행했던 코끼리 바위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고모치 내려서기전 마귀할미 통시바위가 있는 암릉 코스입니다. 소금강을 옮겨 놓은듯 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고모치 (혹시 울고넘는 고모령은 아닌지 하지만 이곳도 충청북도와 경상북도를 이어주는 재로서 옛날에는

많은 사람들의 왕래가 있던 곳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조항산 정상석입니다. 오늘구간중 이제  반을 왔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시 작은 봉을 넘기를 몇번인지 모를길을 넘고 넘어 청화산 도착했구요. 갈길은 이제 막바지로...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소나무가 환상적인 내리막길에서 모두들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국기원단 입니다. 여기서 물이 세곳으로 갈라진다고 써있고요. 백두대간상의 중간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드디어 오늘의 목적지 눌재입니다.  아침10시 20분경에 산행시작 도착 6시 30분 도착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