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정암 1박후 다시 소청에 올라...
날씨가 흐린 관계로 일출은 보지 못하고 화채능선으로 접어 든다.
화채능선에서 바라본 공룡능선과 범봉
전망바위에서 뒤돌아본 대청봉 정상
만경대 양폭 산장으로 내려가는 하산길 비법정 등산로다.
칠성봉에 도착을 하고...
칠성봉서 바라보면 저멀리 황철봉까지 다보이고 백두대간과 내설악의 아름다움을 전체적으로 볼수있다.
칠성봉서 한컷
권금성으로 내려서는 갈림길서 우리는 소토왕폭으로 하산을 한다. 토왕폭포로 하산할 계획이었는데
비가 계속해서 내려 바위암릉길이 위험하고 하여 소토왕골로 하산을 했다.
소토왕골 폭포에는 물줄기가 가뭄으로 인해 바짝 말라 버렸다. 내려서는 계곡길은 와폭이 끝없이 이어져 있었다.
마지막 계곡길에서 휴식을 하고 조금위에는 암릉을 하는 사람 셋을 만났는데 바로 조금전 관리공단 직원이 왔다 갔다고
조심해서 하산을 하라고 한다.
마지막 매표소 다리를 건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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