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10월4일 추석 뒷날 가족과 함께 천왕봉 나들이에 나섰다.
아들은 고2때 지리산 종주를 한 경험도 있지만 우리집 막내둥이 중2 꼬맹이는 태어나서 산이라고는 지리산
천왕봉이 처음이었는데 그래도 용케 정상까지 올라 아빠를 기쁘게 한다. 큰딸내미가 빠져 아쉽지만
그래도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오른 막내가 기특하다.
삼촌과 사촌 언니
법계사에서 바라본 천왕봉
문창대 바위
가족들과 기념 촬영
동생가족
내려가는 계단길과 저멀리 중산리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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