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21일 웅석봉서 달뜨기 능선 백운동계곡까지
쉬는날 마다 바쁜일이 생겨 한동안 산행을 못하다가 백두대간 따라 웅석봉산행을 나섰다.
오늘이 시산제라 웅석봉 제단에서 제를 지낸다고 한다.
두시간여의 산행에 웅석봉 정상에 도착을 하고...
한시간 이상 걸리는 남의 시산제 기다리기도 뭣하고 백사장님 내외분과 동서내외분
이영권 사장님이 헬기장에 가서
점심이나 먹자고 내려 가잔다. 점심먹고 기다리고 있기도 지루하고 할수없이 7명만이
선두로 달뜨기 능선으로 일찌감치 나서고 백운동 계곡길은 내가 선두에 서서 산행을 하고 내려왔다.
이방산과 백운동으로 갈라지는 갈림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