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5월24일 조봉~낙영~도명산~화양구곡
정맥과 함께한 산행
산행은 상신슈퍼 앞에서 하차를 하고 길을 따라 조금 더 진행하면 마을안으로 이어진 산으로 오르는 임도길을 만난다.
임도를 따라 산길로 접어들면 날선듯이 가파른 산길이 약간은 희미하기까지 하고 산행이 적어선지
오를수록 길은 더욱 희미해져 어떠곳은 잘 보이지 않는 곳도 있다.
약간 넓은 헬기장 분지에 정상석만 달랑 있고 조망은 전혀 없는 곳이다.
작은 암릉길이 이어진다.
기암들도 줄을 서고...
남근 바위인가?
미륵 산성길을 따라 내려서면 낙영산을 거치지 않고 도명산으로 바로 이어지는 갈림길이 나온다. 반대편으로는 공림사로 내려가는갈림길이기도 하다.
요상스럽게 생긴 나무 무엇을 닮았는고?
벼랑끝에 올라서서...
암릉을 타고 타고...
신성수퍼~조봉산~낙영산~도명산~철계단길~화양구곡 총산행시간 약 6시간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