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3월4일
송창식의 선운사 노래가락이 아니라도 좋다. 다시피는 동백을 볼수만 있다면 언제라도
갈수 있는 여유가 좋아 일요일 다시 길을 떠난다. 아직은 철이른 시간이지만 내 마음대로
갈수있는 여건도 아니고 누구라도 가자면 훌쩍 갔다 올수 있는 이런 시간이 나는좋다.

구암제 바로 밑으로 이어지는 임도길을 따라...

일명 쥐바위로 불리는 바위다.

청룡산 가는길목에 자그마한 탑들이 쌓여있다.

청룡산에서 바라본 배멘바위

간간이 뿌려지는 빗줄기와 바람은 더욱 세차게 몰아치는 가운데 청룡산의 모습이 안개속에 모습을 보이고...



배멘 바위 밑을 부지런히 움직이는 일행들

사자바위

낙조대 대장금을 촬영 하던 곳

용문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동백들




도솔암을 따라 내려오는 길목에 장사송



고요한 선운사 경내와 동백 군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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