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남정맥

부련이재서 큰재까지

먼당 2008. 9. 24. 20:25

2008년 2월16일 세째토요일

또 한번 명절이 코앞이라 바빠서 한코스를 빠져 버리고 다음 구간을 찾아 정맥길을 이어간다.언제쯤 땜방이

될지 기약할수도 없지만 남은 구간은 제대로 타야 될낀데... 

오늘은 부련이재에서 천황산-갈고개 -대곡산-무량산-큰재 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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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둘러 오지않아도 인근 군지역 산이다 보니 도착시간이 빠르다.

우리팀 바로 앞에 도청 산악회 팀이 빠르게 이동을 한다. 우리보다 조금 더 길게 산행시간을

잡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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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야산이지만 오르락 내리락 하는 맛이 오히려 큰산보다 더 힘이든다. 대곡산을 지나

몇번의 오르내림후에 만나는 배곡고개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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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슴 농장안으로는 엘크가 노는 모습도 보인다. 철조망을 따라 옆으로 빙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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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멀리 고성쪽 좌로 뾰족솟은 곳이 거류산 오른쪽은 벽방산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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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6번 지방도에서 우측산으로 붙어야 하는데 몇분이 그냥 길따라  오르다가  능선을 놓쳐 

알바를 하고 오다가 산돼지를 만나 사람도 놀라고 돼지도 놀라고 했던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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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멀리 동해 구곡산도 보인다,탁트인 조망이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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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화라치 재에 도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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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전열을 가다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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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베스 농장입구 팻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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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량산 정상석 낙남길에서 약 100미터 정도 벗어나 있다. 잠시 다녀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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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멀리 대가 저수지와 거류산 벽방산 전망좋은 바위위에서 한컷.여기서 좌측으로 내리막을 내려서면

큰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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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하산지점 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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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도중에 만난 고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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