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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선착장에서 하선중입니다 첫번째로 만나는 전망대 소나무 쉼터 주변입니다. 건너편 상도에는 오는 축제가 열린다네요. 유람선협회 말로는 상도에만 약4000명 정도가 지리 망산 등산을 왔다고 하는데 사람이 바글바글 하겠네요. 하도 뒷편 배경입니다. 능선길이구요 상도금평터미널과 하도 덕동터미널입니다. 능선길에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 산행하기 참좋은 날씨였네요.
대곡산 가는 능선에서 바라본 칠현봉입니다. 암봉 하나하나 다 넘어다니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배두척이 자칫 충돌할듯이 다가옵니다.
칠현봉과 작은 암봉들 자그마한 이정표가 보이는곳이 칠현봉정상입니다.
용두봉으로 가는 계단길 로프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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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봉입니다. 마지막 봉우리이기도 하구요. 용두봉을 내려서면 자그마한 바위틈새 약수터가 있는데요. 수량이 적어서 가뭄에는 믿을게 못된다네요. 읍덕 터미널에서 나오는 길입니다. 돈지서 오르는 지리산정상과 촛대봉과 불모산이네요. 자연동굴도 있구요. 망망대해? 돌아오는길 신수도 입니다. 와룡산도 보이구요. 각산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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